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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트와이스 나연 “유재석 선배님, 이름을 계속 기억해주셔..”

입력 2016-03-03 20:50:00 | 수정 2016-03-03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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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사진=방송캡처)


트와이스 나연 유재석 언급

‘라스’ 트와이스 나연이 유재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나연은 MC들이 유재석과 김구라의 차이점을 묻자 “유재석 선배님은 이름을 한 번 물어보시더니. 이름을 계속 기억해주시더라. 악수도 해주셨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트와이스 나연은 김구라에 대해서는 “얼마 전에 처음 뵀는데 ‘야 오랜만이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그냥 하는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트와이스 나연은 “어제도 뵀는데 처음에 반가워해주시더라. 10시간 같이 촬영을 했는데 마지막 멘트로 ‘트와이스 다현양 의견 좀 묻고 싶다’고 하셨다”고 말해 거듭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세영은 이소룡 흉내를 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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