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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 송혜교 앞에서 송중기에 “선배랑 결혼하러 왔다”

입력 2016-03-09 23:09:01 | 수정 2016-03-09 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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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사진=방송캡처)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김지원의 말에 질투를 느꼈다.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티격태격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윤명주(김지원 분)가 나타나 “좋은 시간 잠시 방해해도 되겠느냐. 선배랑 결혼하러 왔다”고 말해 유시진을 당황케 했다.

윤명주는 유시진에게 신고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강모연은 “그럼 말씀 나눠라”라며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그런 강모연에게 윤명주는 악수를 청했지만, 강모연은 상자를 들고 있는 것을 핑계로 대며 “악수할 손이 없다”며 거절했다.

이후 유시진은 윤명주에게 둘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고, 강모연은 청진기를 사용해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해 했다.

한편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은 강모연의 목숨을 구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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