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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애교에 MC들 감탄...“입가에서 영혼 나와야”

입력 2016-03-10 09:56:02 | 수정 2016-03-10 0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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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나 (사진=해당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나나가 업그레이드 된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치열한 예능 전쟁터 속에서 순수하게 얼굴만으로 주목 받은 5인방 우현, 김태진, 황의준, 김성은, 나나가 출연한 ‘얼굴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애교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전에 '라디오스타'에서 애교를 보인 적이 있다. 당시 반응이 없으셨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나나는 깜찍한 표정으로 즉석에서 윙크를 날리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애교를 선보였고 이에 MC들은 "예전이랑 다르다"고 감탄했다.

특히 나나는 손하트와 윙크로 MC들의 성원에 화답하며 애교의 비결로 "입가에서 영혼이 나와야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성은은 나나의 몸매를 극찬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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