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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美 LA 길거리서 쓰러져 응급실 후송...현재 쇼크상태 ‘왜?’

입력 2016-03-10 16:35:00 | 수정 2016-03-10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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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사진=DB)



에이미가 미국 현지 길거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10일 한 매체는 방송인 에이미가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LA의 한 길거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으며 현재 쇼크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 측은 "(폭행 사고 당시) 머리를 많이 맞은 것이 쇼크에 빠진 원인이다. 현재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로써 오는 3월 말, 중국에서 방송 고정 출연이 예정돼 있었던 에이미의 스케줄에도 차질이 있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 8일 에이미가 미국에서 한국인 지인의 가정에서 머물던 중, 지인의 부인과 물리적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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