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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 “김수현 작가가 머리 심으면 잘 될 거라고 했다”

입력 2016-03-11 07:18:01 | 수정 2016-03-11 0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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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김민경이 김수현 작가를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안방극장에 분노지수를 상승시켰던 최고의 ‘악역군단’ 남궁민-박하나-조은숙-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경은 김수현 작가의 작품 출연에 대해 “긴장된다”며 “선생님이 원하시는 포인트가 있다. 감정의 디테일을 배우가 깨닫길 바란다. 그래서 그런 것만 잘 찾아내면 된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혹시 혼난 적은 없냐?”고 물었고, 김민경은 “선생님은 그냥 나보고 자꾸 ‘이마가 넓다. 머리 좀 심어라. 머리 심으면 잘 될 거다’라고 하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하나는 역삼동 여신이었다고 밝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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