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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 “미스코리아 당선 후 안티팬 2만명 생겼더라”

입력 2016-03-11 13:21:00 | 수정 2016-03-11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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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이 미스코리아 당선 직후를 회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안방극장에 분노지수를 상승시켰던 최고의 ‘악역군단’ 남궁민-박하나-조은숙-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대회 직후 팬 카페가 생겼다며 “다음날 팬 카페 회원이 6천 명이더라. 좋다고 생각했는데 안티 카페에는 회원이 2만 명 이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재석은 “하루에 2만 명이 모인 거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김민경은 “밤에 당선되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확인 했는데 2만 명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김민경은 전지현과 대학 동기라고 말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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