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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임태경 어머니와 감동 듀엣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무대”

입력 2016-03-12 19:39:00 | 수정 2016-03-12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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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경 (사진=방송캡처)


‘불후의 명곡’ 임태경이 어머니와 함께 ‘못 잊어’를 열창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故 박춘석 편이 꾸며졌다.

이날 임태경은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즐겨 부르시던 곡”이라며 패티김의 ‘못 잊어’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어 “제게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무대가 될 것 같다. 이분과 함께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평생 못 잊을 기억”이라고 밝힌 임태경의 깜짝 비밀병기는 임태경의 어머니였다.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든 무대의 대결 결과 임태경은 411표를 받고 1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브레이브걸스가 첫 출연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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