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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 유재석과 통화 “댓글에 너랑 통화 했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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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 (사진=방송캡처)



‘마리텔’ 이경규가 유재석과 통화를 했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생방송 MLT-23에는 데뷔한지 30년이 훌쩍 넘은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유재석과의 통화에서 “개 데리고 나와서 방송하거든. 댓글 보면 재석이랑 너랑 통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한거야”라며 “국내 최초로 눕방하고 있다. 1시간 반 째 누워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형님이 잘해주셔야 한다. 형님 화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고, 이경규가 “날 받아서 ‘무한도전’ 할 때 놀러갈게”라고 말하자 “언제든지. 저희가 찾아가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 이경규는 전반전 1등을 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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