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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데프콘 “요즘 허언증 갤러리 보는 맛에 산다..뻥쟁이들 사랑해”

입력 2016-03-13 01:53:00 | 수정 2016-03-13 0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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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사진=방송캡처)


‘마리텔’ 데프콘이 허언증 갤러리를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2 후반전에서는 김구라, 빽가, 데프콘, 가희·배윤정, 유민주가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프콘은 자신의 마음에 든 재치있는 채팅 드립에 선물을 주겠다고 나서며 “헬멧 선물을 허언증 갤러리에서 인증해주길 바란다”라고 한 커뮤니티를 언급했다.

이어 “요즘 허언증 갤러리를 보는 맛에 산다. 뻥쟁이들 사랑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커뮤니티에 유쾌한 거짓 인증이 넘쳐난다는 네티즌의 제보가 등장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는 이홍영이 마이클 조던 친필 사인 시리즈를 공개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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