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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류준열 “촬영 당시 소속사 없는 상황..배려 많이 받았다”

입력 2016-03-14 22:30:01 | 수정 2016-03-14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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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류준열이 영화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글로리데이’ 무비토크에는 배우 김준면, 지수,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청춘 영화다.

이날 류준열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글로리데이’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가슴이 뜨거웠고 꼭 도전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당시 소속사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지방 촬영할 때 배려를 많이 받아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지수, 김준면, 김희찬과 합숙하면서 촬영을 했는데 이들과 좋은 호흡이 작품 속에 잘 묻어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글로리데이’ 무비토크에서는 김준면이 배우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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