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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이연복 요리 감탄 “무겁고 중후한 섹시함”

입력 2016-03-15 12:23:00 | 수정 2016-03-15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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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가 이연복 요리에 감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냉장고 1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포미닛 멤버 현아와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과 이연복이 ‘심장이 쫄깃해지는 젤리 같은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 가운데 최현석은 ‘젤 맛있돔’을, 이연복은 ‘천하젤면’을 만들었다.

최현석의 요리에 현아는 “비주얼이 너무 예쁘다.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며 “요리가 섹시한 맛이다”고 극찬했다.

이연복의 요리에는 “이것도 섹시하다. ‘젤 맛있돔’이 젊은 섹시함이라면, ‘천하젤면’은 무겁고 중후한 섹시함이다”며 이연복 요리를 선택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현아는 냉장고를 공개하기에 앞서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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