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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정호영 셰프 댄스에 “춤 안 출 것 같은데..”

입력 2016-03-15 13:08:00 | 수정 2016-03-15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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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가 ‘버블팝’ 안무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냉장고 1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포미닛 멤버 현아와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호영 셰프는 자신이 준비한 요리 제목을 현아의 히트곡인 ‘버블 팝(Bubble Pop)’에서 따와 ‘버블버블버블밥’이라고 소개하며 현아의 춤을 따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홍석천은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에 “내가 졌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정말 춤을 안 추실 것 같은 분이 하시니까 놀랐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버블 팝’ 안무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현아가 장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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