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김명민, 이방원 유아인에 “꿈꾸는 나라는 같은 것”

입력 2016-03-15 19:42:00 | 수정 2016-03-15 19:42:00
글자축소 글자확대
?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김명민이 이방원 유아인에게 도망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은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켰다.

이날 이방원은 정도전(김명민 분)을 만나러 가 “왜 도망가지 않았냐”고 물었고, 정도전은 “그럴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정도전은 “너나 내가 꿈꾸는 나라는 사실 같은 것이다. 내가 한들 네가 한들 무슨 상관이겠느냐. 다만 이제 내 길이 어긋났으니 물러나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은 죽음을 맞이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