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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로망 고백 “남편이 아침에 앞치마만 입고..”

입력 2016-03-19 14:56:00 | 수정 2016-03-19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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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가 19금 로망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의 결혼 선물을 준비하는 한채아와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육중완 결혼 선물에 대해 “부부가 같이 쓰는 게 어떨까? 잠옷이나 앞치마라든가”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아침에 상의 탈의하고 등 근육 보이면서 칼질 막 하고 있는 거 내 로망이다”면서 “아무것도 안 입고 앞치마만 하는 거지. 뒷모습 다 보이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국주가 “다는 안 된다”면서 말렸지만 한채아는 “이왕 벗을 거 다 벗어야지”라고 끝까지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채아가 이국주의 요리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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