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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MC민지 정준하, “힙합-랩에 대한 갈증 때문에 시작했다” 각오

입력 2016-03-20 09:13:00 | 수정 2016-03-20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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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MC민지 정준하가 랩을 시작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힙합의 신-MC민지’편으로 꾸며져 정준하가 MC민지라는 랩네임으로 힙합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Mnet '쇼미더머니5' 예선 오디션에 지원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고 "오디션 참가를 위해 자작 랩을 만들었다. 러블리 MC민지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정준하는 직접 지원서 작성에 나섰고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라는 질문에 "힙합에 대한 갈증"이라고 대답하고 '랩을 시작하게 된 계기'라는 질문에 "랩에 대한 갈증"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아울러 정준하는 "어영부영 하고 싶지 않다. '저 나이에 노력한다. 벌칙이지만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 그런 말 듣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하하의 패션을 지적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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