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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정훈, “한국에서 11년 만에 무대...김치 생각나듯 우리말로 노래 좋았다”

입력 2016-03-20 23:40:00 | 수정 2016-03-20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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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정훈 (사진=해당방송 캡처)



‘복면가왕’ 김정훈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5연승을 향해 전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도전자들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정훈은 우주요원 넘버세븐에 패해 정체를 드러내게 됐고 "한국에서 노래한 게 11년 만이다. 너무 떨리고 긴장됐다. 외국에서는 콘서트도 하고 공연도 했었는데, 김치가 생각나듯이 우리말로 노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정훈은 "다음달에 한국에서 음반이 나온다"고 소식을 전하기도.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혼자옵서예 미나는 중국 활동을 언급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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