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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오래 쉬다 보니 잊혀진다는 느낌 들더라”

입력 2016-03-21 00:43:00 | 수정 2016-03-21 0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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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가 출연 계기 및 향후 각오를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5연승을 향해 전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도전자들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혼자옵서예로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된 가수 미나는 “그동안 중국에서 활동하면서도 한국 방송을 많이 봤다. 오래 쉬다 보니 잊혀진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이어 “아까 가면을 벗었을 때도 오랜만의 무대인데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했다. 앞으로 한국 활동을 열심히 하고 항상 노력하는 미나가 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혼저옵서예 미나는 최강 동안을 과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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