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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라이머, “이시영 좋아한다..복싱 맞아주고 싶을 정도”

입력 2016-03-21 16:45:03 | 수정 2016-03-21 16: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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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라이머가 이시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월남쌈’ 코너에는 가수 라이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라이머에게 “솔직히 연애 중인 거 아니냐. 스캔들은 몇 번 있었냐”고 물었고, 라이머는 “지금은 정말 없다. 그리고 올해 딱 마흔이 됐기 때문에 연애보단 결혼이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올해 하고 싶은 거면 애인이 있는거 아니냐.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냐”고 질문했고 라이머는 “배우 이시영 씨가 좋다. 그분이 복싱하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 잘 치고 매력있더라. 맞아주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라이머는 운동을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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