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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학진, 달콤함과 살벌함 오가는 극과극 비주얼...‘궁금증↑’

입력 2016-03-22 14:55:03 | 수정 2016-03-22 14: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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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학진 (사진=악몽선생 공식 페이스북)



웹드라마 ‘악몽선생’ 신예 학진의 극과 극 스틸컷이 공개됐다.

22일 웹드라마 ‘악몽선생’ 공식 페이스북에는 “여자친구에게 싱그러운 미소로 꽃다발을 선물하던 로맨틱한 감성의 소유자 ‘석필호’가 왜 저렇게 검게 그을린 거죠? 거기다가 감정 없는 눈빛 너무 무섭!”라는 글과 함께 학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학진은 사랑에 빠진 눈빛으로 따뜻한 눈길을 보내고, 여자친구 김다예에게 선물할 꽃을 준비하며 달달한 남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감정이 담기지 않은 눈빛으로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타다 남은 일기장처럼 검게 그을려있어 그 이유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악몽선생’ 5, 6회에서는 리플리 증후군에 걸린 안시연(김다예 분)과 담임인 한봉구(엄기준 분)의 계약이 체결, 시연이 일기장에 적은 대로 탄생한 백마 탄 왕자 석필호(학진 분)가 등장해 핑크빛 학교생활이 이어지지만 점차 자신이 원하던 방향으로 흐르지 않고 사면초가 상태가 된 시연의 이야기가 흥미를 더한다.

한편 학진은 현재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편에서 에이스로 맹활약하며, 거침없으면서도 상대의 허를 찌르는 센스만점 배구실력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하는 동시에 순수하면서도 때묻지 않은 체대남 같은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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