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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STATION’ 새로운 주자로 나선다..솔로곡 ‘보더스’ 공개

입력 2016-03-23 11:29:00 | 수정 2016-03-23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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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엠버가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새로운 주자로 나선다.

오는 25일 걸그룹 f(x) 엠버는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STATION’의 일곱 번째 곡이자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인 ‘Borders(보더스)’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Borders’는 엠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잘 어우러진 몽환적 분위기의 신스 힙합 곡으로, 엠버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엠버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이야기를 영어 가사로 표현,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엠버는 지난 2015년 2월 첫 솔로 앨범 ‘Beautiful’을 발표, 타이틀 곡 ‘SHAKE THAT BRASS’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트랙으로 엠버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확인케 했음은 물론,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및 K-POP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f(x) 활동뿐 아니라 솔로로도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는 만큼, 엠버의 새로운 솔로곡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지난 22일 밤에는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SMTOWN GLOBAL 트위터,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신곡 ‘Borders’의 일부 음원이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과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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