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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율, 오후 4시 기준 10.62% 기록..전남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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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율 (사진=방송캡처)



오후 4시 현재 전국 평균 총선 사전투표율이 10.62%로 나타났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현재 전국 유권자 4210만398명 중 447만2492명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광역시도별로는 전남이 16.89%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전북 15.36%, 세종 14.48%, 광주 13.68% 경북 12.59% 강원 11.99% 등이다.

한편 선관위는 이번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이 14% 가량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대 총선 투표율이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54.2%)보다 높을 것이란 전망이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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