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안철수 김수민 의혹에 재차 사과 “문제 있을시 엄정하고 단호한 조취 취할 것”

?

안철수 김수민 의혹 (사진=해당방송 캡처)



안철수 대표가 김수민 의혹에 대해 재차 공개 사과했다.

20일 오전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안철수 대표는 사과와 함께 "검찰 수사 결과 만에 하나라도 문제가 있을 시에는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고려도 없이 당헌당규에 따라 엄정하고 단호하게 조치를 취하겠다"며 고 밝혔다.

특히 안철수 대표는 "이제 검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만큼 당에서도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찰 수사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저와 국민의당은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지난 9일 김수민 의원뿐 아니라 총선 전 사무총장이었던 박선숙(비례대표·재선) 의원을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사전에 논의·지시한 혐의로 검찰에 함께 고발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