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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연, “아버지 20년 경력 한식 셰프” 출연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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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연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트와이스 정연이 아버지가 유명 셰프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84회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번 녹화에서 정연은 "아버지가 경력 20년의 한식 셰프"라고 밝히며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에게 뒤지지 않는 실력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정연에게 "만약 아버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다면 이길 수 있는 셰프는 누구일 것 같냐"는 질문했고 잠시 고민하던 정연은 곧이어 종이에 한 사람의 이름을 적어냈다.

특히 이름을 본 MC들은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눈을 감고 있으면 당사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해 셰프들을 긴장하게 했고 공개된 의외의(?) 결과에 이름이 적힌 본인은 물론, 다른 셰프들까지도 "아버지 실력이 이 정도냐" "요리할 때 긴장해야겠다"며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연이 아버지의 실력을 따라오지 못할 셰프로 누구를 선택했는지는 20일 오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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