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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초청 ‘매그니피센트 7’, 폐막작 선정..전세계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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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초청 (사진=UPI 코리아)



‘매그니피센트 7’이 베니스영화제 초청에 이어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덴젤 워싱턴부터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그리고 이병헌까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일 올 가을 가장 화려한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 ‘매그니피센트 7’이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폐막작 선정과 동시에 비경쟁부문에도 초청된 ‘매그니피센트 7’은 송강호, 공유 주연의 영화 ‘밀정’을 비롯해 ‘더 블리더’, ‘핵소 리지’, ‘더 저니’, ‘몬테’, ‘톰마소’ 등의 작품과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베니스국제영화제부터 토론토국제영화제까지 각각 폐막작과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올 하반기 가장 통쾌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를 뜨겁게 만들고 있다.

한편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 스타일리시한 영상미로 제 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 ‘매그니피센트 7’은 오는 9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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