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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8월 첫 솔로 미니앨범 발표..티징 프로모션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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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PM 준케이가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9일 자정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그룹 2PM 준케이(JUN. K)의 티징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오는 8월9일 온라인 음원 발매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트랙리스트, 티저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등의 공개 일정이 담겨 있다.

특히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8월2일에는 ‘음원퀸’ 백아연과 호흡을 맞춘 수록곡 ‘가지마’를 선공개한다. ‘믿고 듣는 음원퀸’과 자타공인 실력파 아티스트 준케이의 만남이 기대되는 대목.

준케이는 지금까지 2PM 활동으로 ‘미친거 아니야’, ‘우리집’ 등 다수의 곡을 작사-작곡-편곡하며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을 과시, 음악적 재능과 실력을 뽐냈다.

건반 악기 등을 직접 연주해 음악 전반을 자작하고 프로듀싱하는 능력은 물론 공연 연출과 안무에도 직접 나서며 뮤지션으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준케이는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댄스 능력까지 갖추며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다.

한국에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준케이는 이미 일본에서 솔로로서도 왕성히 활동하며 아이돌을 넘어선 뮤지션으로서 일본 가요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발표한 미니앨범 ‘LOVE & HATE’, 2015년 발매한 미니앨범 ‘Love Letter’ 모두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각각 6개 도시 10회, 5개 도시 11회에 2년 연속 걸친 솔로 투어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일본에서 발표한 첫번째 미니앨범은 일본 유력 음악 전문 매체인 일본 유력 매체에서 선정한 BEST앨범에 선정되었고, 또한 일본에서 개최한 솔로투어는 일본 음악 전문 매체 Rainking Box의 편집장이 선정한 2014년 BEST Concert TOP10에 한국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며 아티스트로서 크게 인정을 받는등 일본에서 준케이를 바라보는 음악적 시선이 남다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이 같이 해외에서 미리 음악적 능력을 인정받아온 준케이인만큼 이번 한국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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