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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 문제 해결해주는 박은빈 동경 “선배..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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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사진=방송캡처)



‘청춘시대’ 박혜수가 박은빈에 동경심을 느꼈다.

2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유은재(박혜수 분)가 송지원(박은빈 분)에게 동경심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은재는 대학가 미용실에서 해준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도 아무 말도 못했고, 그러자 송지원이 함께 찾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파마라고 한다. 원상복구 시켜주지 않으면 만 이천 학생 이름으로 불매운동 하겠다”며 똑 부러지게 말했다.

그런가 하면 식당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오자 “면을 먹으러 온 것이지 이걸 먹으러 온 것이 아니다. 명성과 다르게 이게 무슨 비위생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러한 당당한 송지원의 모습을 바라보던 유은재는 “선배 멋있다”고 이야기 하며 동경심을 느꼈다.

한편 이날 ‘청춘시대’에서 강이나(류화영 분)는 자신의 비밀을 공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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