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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전 종목 석권 현장 공개..김완태 캐스터-박성수 해설위원 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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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전 종목 석권 (사진=MBC)



양궁 전종목 석권의 현장이 공개됐다.

13일 MBC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구본찬 선수의 결승전이 방송된 가운데 양궁 전 종목 석권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바라보는 MBC 중계진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박성수 MBC 해설위원과 김완태 캐스터가 유쾌한 모습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양궁 전 종목 석권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만큼 실제 양궁 선수 출신이었던 박성수 위원의 감회 역시 남다른 모습. 옆 자리의 다른 중계진들과 함께 축하를 나누며 올림픽 양궁의 새로운 한 장을 축하했다.

한편 구본찬 선수가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오르자 함께 일어서서 애국가를 들으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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