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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뛰기 김덕현, 간발의 차로 결승 진출 실패...7.8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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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뛰기 김덕현 (사진=해당방송 캡처)



멀리뛰기 김덕현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3일(한국시간) 김덕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7m 82cm를 기록했다.

이날 1차 시기에서 7.42m를 기록한 김덕현은 2차 시기 7.76m, 3차 시기에서 7.82m를 기록해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지만 12위 자매이카의 다마르 포브스의 기록에 3cm 부족했다.

앞서 지난 6월 8.22m를 뛰면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김덕현은 그러나 이번 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기록에 못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김덕현은 오는 15일 세단뛰기에 나선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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