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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첫날, 나들이 차량 몰려 곳곳 정체 이어져..8시 이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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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첫날 (사진=DB)



광복절 연휴 첫날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저녁까지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13일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는 천안휴게소에서 옥산휴게소 등 모두 31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면온 나들목에서 속사 나들목 등 모두 16km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황이다.

서울 양양고속도로는 동홍천 방향으로 설악 나들목에서 강촌 나들목 등 21km 구간에서,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에서 행담도 휴게소 구간 등 16km 넘는 구간에서 혼잡을 빚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 등의 영향으로 차량 1대가 이용하는 거리가 평상시보다 길어 종일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오후 8시쯤 돼서야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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