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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리에, 이재학과 결혼...혼인신고는 이미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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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리에 (사진=DB)


아키바 리에와 이재학의 내년 혼인을 올린다.

한 매체는 관계자를 통해 이재학과 아키바리에는 내년 1월13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 열애 중이던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아키바 리에는 2세를 가졌다고 전했졌다.

이재학은 밴드 러브홀릭 출신으로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 약 10편의 영화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해쓰며, 아키바 리에는 2007년 외국인 여성들이 출연하는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요가 전문가와 배우로 활동 중에 있다.

한편, 이재학과 아키바 리에는 지난 8월 열애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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