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아키바 리에, 민낯도 빛나..."주말엔 뒹굴뒹굴 하고 싶어"

?

아키바 리에 (사진=아키바리에 SNS)


아키바 리에가 이재학과의 결혼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청순 면모가 담긴 일상 사진이 화제다.

아키바 리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하자. 근데 주말엔 자꾸 뒹굴뒹굴 하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 한쪽을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묶고 누워있는 아키바 리에는 청순과 귀여움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보는이들에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기사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포토슬라이드

SPONSORE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