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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유라, 래쉬가드 입고 화보 같은 SNS 공개

입력 2017-07-14 02:32:00 | 수정 2017-07-14 0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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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유라(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인생술집' 유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은 핑꾸핑꾸한 래쉬가드로, 이거 입고 놀러가야지. 너무 덥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라는 경치가 멋진 한 펜션의 수영장에서 화보를 찍는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연예인 맞네요”, “볼링 여신”, “오늘 너무 예뻤어요”, “우리 갔던 펜션이다”, “독보적으로 아름답네요”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god 멤버 박준형이 출연해 유라를 보고 혜리로 잘못 알아봤고 “네가 유라야”라며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식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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