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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위키미키-골든차일드, 외국어 아무말 대잔치.. 폭소

입력 2017-09-13 23:29:01 | 수정 2017-09-13 23: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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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위키미키(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주간아' 위키미키-골든차일드가 출연해 외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골든차일드 장준이 인도네시아어가 가능하다며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에 정형돈은 “인도네시아에는 얼마나 있었냐”며 질문했고 장준은 “한달 간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은 “우리나라가 러시아 월드컵에 진출했는데”라며 어려운 질문을 번역해 달라고 부탁했고 장준은 당황한 나머지 “죄송해요”라고 말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또한 "멤버 중에 스페인어 브라질어도 할 줄 아냐"며 정형돈이 놀라워했고 승민은 할 줄 안다며 “올라”를 외쳤다. 이에 데프콘은 “야 이 사기꾼들아”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위키미키는 “이런 거라면 우리도 포르투갈어 할 수 있다”며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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