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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세계' 여진구, 안길강이 준 선물로 식당 보증금 마련

입력 2017-09-14 00:23:00 | 수정 2017-09-14 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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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세계 여진구(사진=SBS '다시만난세계' 방송캡처)



'다시만난세계'여진구가 식당 개업을 예고했다.

13일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에서는 성해성(여진구 분)이 정정원(이연희 분)에게 식당개업을 하겠다며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해성은 정정원에게 “식당 개업하려고 한다”며 알렸다. 이에 정정원은 “식당 하는 게 꿈인 건 아는데 돈이 많이 들텐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성해성은 “사실 두 달 전쯤에 나와 같은 분을 만났었다. 나와 같이 돌아오신 분”이라며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열흘 전쯤 집주인 아주머니가 오셔서 그 분이 신신당부 하면서 주고 가셨다며 내게 선물을 주셨는데 그 옆서에 있는데로 보관함에 가서 열어봤더니 한 가방이 있었다”며 말했다.

성해성은 “그 가방 안에 돈 다발이 들어있었고 그 돈이면 식당 보증금하고 초기비용은 할 수 있는 돈이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정원은 “정말 잘됐다”라며 좋아했고 성해성은 “그래서 해철(곽동연)이한테 식당 같이 하자고 하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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