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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수술시도.. 전노민 “치료가 아니라 실험” 위기

입력 2017-09-14 01:23:00 | 수정 2017-09-14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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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사진=MBC 병원선 방송캡처)



‘병원선’ 하지원 치료방법에 전노민이 막아섰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9~10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가 직장암 4기로 판명된 환자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혁(곽현)의 선생님이었던 설재찬(박지일)이 응급으로 실려왔다. 이후 정밀검사 결과 직장암 4기로 판명되었고 의사들은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송은재만은 “국내에서 한 번도 시행된 바 없는 수술이지만 현재로선 유일한 수술 방법이다”며 강민혁(곽현)에게 말했다.

강민혁은 “적어도 환자를 위해 애쓰는 사람은 송은재 선생 당신으로 보인다”며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김도훈(전노민)이 송은재에게 “이건 치료가 아니라 실험 아니냐”며 막았다.

김경식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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