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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출연…하명희 작가와의 의리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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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가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특별출연하게 된다.

10일 박신혜의 소속사 측은 ‘사랑의 온도’의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박신혜와 하명희 작가는 지난 해 방영된 SBS‘닥터스’로 호흡을 맞췄다.

‘사랑의 온도’에서 박신혜는 미모의 여배우 역할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며 촬영은 다음주 중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넘 보고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서 넘 좋다”, “어떤역일지 대박 궁금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11월 영화 ‘침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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