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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다희, 김병만도 감탄한 그녀의 생존력

입력 2018-01-12 22:58:02 | 수정 2018-01-12 2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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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사진=방송 영상 캡처)


김병만이 이다희의 준비성의 철저함과 생존력에 감탄하며 거듭 칭찬했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에서는 김병만, 강남, 이다희, 김정태, 박정철, 정준영, 틴탑 니엘, 빅톤 병찬이 등장하는 쿡 아일랜드 편 후반전이 공개됐다.

김정태 정준영 강남의 3명팀과 김병만 이다희 박정철 니엘 병찬의 5명 팀으로 나뉘어서 48시간 동안 생존을 해야 했다.

이러한 팀 구성에 대해 강남은 병만이 형이 있는 쪽으로 탔어야 했다며 후회된다고 말했다. 정준영도 "오랜만에 정글 왔더니 최악이다"며 끼니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반해 홍일점 이다희는 가방 속에서 다양한 장비를 꺼내 놓으며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주었다. 이다희는 "정글 가기 전부터 사러다녔다. 생활용품 위주로 준비했다"고 말하며, 고기판을 만들기 위한 철사, 코코넛 갈기 위한 강판 등 다양한 장비를 보여주었다. 그녀의 가방 속 물건들을 보며 박정철은 "거의 철물점 수준"이라고 놀람을 표현했다.

이다희는 준비성뿐만 아니라 정글에 도전하기 위해 그 동안 방송을 보며 쌓아온 다양한 생존 지식들을 이야기해서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야자수 잎과 나무 기둥을 척척 옮기고, 계속 움직이면서 튼튼한 체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이다희의 모습에 대해 김병만은 "이 사람은 정말 정글의 법칙을 해보고 싶었구나 할 정도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고 말하며 철저한 준비성과 생존력을 극찬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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