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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강다니엘, 누룽지 흘리고 허둥지둥

입력 2018-01-12 23:41:01 | 수정 2018-01-12 2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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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사진=방송 영상 캡처)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윤정수가 준 누룽지를 먹다 흘려서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동거’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과 윤정수-육중완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집주인 윤정수는 집에 들어온 워너원 멤버들이 갖고 온 캐리어 바퀴를 닦아주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윤정수는 계속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워너원 멤버들에게 누룽지를 먹으라고 챙겨줬다. 위너원의 멤버들은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순간 강다니엘이 실수로 흘리고 말았다.

누룽지를 챙겨준 윤정수에 대한 미안함에 순간 강다니엘은 몸이 굳으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다니엘은 주당 면모도 드러냈다.

육중완이 펜션에 가서 연애 이야기도 하면서 소주를 마시자고 제안하자, 강다니엘은 "술을 진짜 좋아한다"라며 웃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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