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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강다니엘 '신유'는 누구?…'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가수

입력 2018-01-14 00:25:00 | 수정 2018-01-14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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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사진=방송 캡쳐)


신유가 실시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유의 축구선수 시절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신유는 과거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 출연해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신유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선수로 뛰었으며, 유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버스에서 만난 중학교 남학생들에게 “형 축구선수였어 안 믿어져?”라고 말을 하며, 축구선수 차두리와 조원희가 선후배였다고 밝혔다.

신유의 고백에 버스에 있던 여학생들이 관심을 보이자 주상욱이 “트로트계의 워너원”이라며 “트로트계의 강다니엘, 트로트계의 엑소”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유는 미모의 가수로 활동했던 어머니의 화려한 이력과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어머니 조성자는 명곡 ‘사랑해’를 부른 그룹 ‘라나에로스포’의7기 멤버로, 어머니의 출중한 노래 실력을 신유가 고스란히 물려받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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