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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안에 낚시터가 있어 직접 잡아먹는 ‘우미즈리낚시포차&이자카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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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사진=생생정보 홈페이지)


싱싱한 어류를 직접 잡아 먹는 횟집이 전파를 타며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유별난 맛집' 코너에서는 내부에 낚시터가 있어 직접 잡아먹는 횟집 '우미즈리낚시포차&이자카야'가 소개됐다.

'우미즈리낚시포차&이자카야'에서는 손님들이 직접 우럭, 광어, 도다리, 능성어, 점성어 등 자신들이 원하는 어류를 잡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심에서 낚시도 하면서 회도 먹을 수 있는 '우미즈리낚시포차&이자카야' 주인은 실제 낚시광으로 "낚시의 맛을 손님과 같이 느끼고자 직접 잡아먹는 횟집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관심을 집중시킨다. 회 뜨는 비용은 별도다. kg당 5천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의 또다른 인기 메뉴는 가리비, 키조개, 전복 등 각종 조개가 푸짐하게 올라간 조개찜이다.

한편 '우미즈리낚시포차&이자카야'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00 2층에 위치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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