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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멤버들...두바이 50m 공중 레스토랑에서 아찔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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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50m 위 레스토랑에서 아찔한 식사를 했다.

13일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아름다운 중동의 도시 두바이에서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50m 공중에 매달린 아찔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기로 했다.

점점 상공으로 올라가자 멤버들은 "발이 떠있다", "많이 올라간다",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냐", "왜 모서리 쪽을 준 거냐"고 소리를 지르며 두려움을 호소했다.

멤버들이 정상에 도착하자 음식이 등장했다.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다른 패키지 멤버들에 감탄하며 "왜 이렇게 여유가 있냐", "진짜 여자들이 더 무섭다"고 말했다.

이어 주방장 "의자를 뒤로 젖혀보라"고 이야기했다. 다른 사람들은 무서워하면서도 의자를 뒤로 젖혀 스릴을 만끽한 반면 멤버들은 "패스"를 외쳤다. 안정환은 식탁보를 흔들며 "나는 백기를 들겠다. 못하겠다"며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올라가지 못한 김용만과 정형돈은 지상에서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왜 저러고 먹는 거냐"면서도 한편으론 부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하나도 안 부럽다. 정 그러면 밥 한 입 먹고 식당 한 번 보면 된다"며 창문을 바라봤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자린고비냐"고 놀렸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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