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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인천박문초교,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위해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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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르떼 시범학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좌)인천박문초등학교와 (우)모나미 (사진=모나미)


모나미는 인천박문초등학교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교육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 모나르떼 프로그램을 적용한 시범학교가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박문초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모나르떼’ 시리즈를 정규 커리큘럼에 적용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정규 수업시간에 ‘모나르떼’ 콘텐츠와 모바일 앱 서비스를 통해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철학, 역사, 예술, 과학, 경제 분야의 인문학 이야기를 습득하고, 각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며, 미술 활동을 통해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업무 협약을 통해 모나르떼 융합 체험 콘텐츠를 공급 받고, 인문학 학습 커리큘럼을 설계 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모나르떼 관계자는 “모나르떼는 실제 많은 초등학생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모나미에서 교육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된 융합체험 프로그램인 만큼 어린이들이 4차산업 혁명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나르떼는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철학, 역사, 예술, 과학, 경제 분야의 인문학 스토리를 미술로 체험하고, 습득하는 초등 인문학 융합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모나르떼 시리즈(Level.1~9)를 론칭한 바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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