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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김남주, 목격자 법정 증언으로 또다시 범인으로 지목

입력 2018-03-17 00:24:00 | 수정 2018-03-17 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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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사진=방송 영상 캡처)


'미스티' 케빈 리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현장에서 김남주를 목격했다고 증언해 김남주가 또다시 범인으로 지목됐다.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에서는 고혜란(김남주)과 악연인 목격자가 고혜란을 사건 현장에서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이날 목격자는 "케빈 리(고준)가 남성과 말다툼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케빈 리 머리를 벽에 박아버렸다.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고, 쓰러진 사람을 자동차 뒷 자석에 실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목격자는 "한 사람 더 있었다. 여자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바로 저기 있는 고혜란 씨입니다"라며 고혜란을 가리켰다.

곽기석(구자성)과 한지원(진기주)은 목격자의 진술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했다. 이어 목격자는 과거 고혜란이 사학재단 입시 비리를 다뤘던 학교의 전 교장이었음을 알아냈다.

한편, '미스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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