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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유라·하준, 드디어 마음 확인..."나랑 사귀어"

입력 2018-03-19 23:17:00 | 수정 2018-03-19 2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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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라디오 로맨스’ 유라와 하준이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19일 방송된 KBS2T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김준우(하준 분)와 진태리(유라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태리는 김준우와 공원을 걸었다. 김준우는 진태리에게 “너 어제 술주정한 거 기억 안 나지? 할 말 있으면 해”라고 말했다.

이때 진태리 앞으로 자전거가 달려왔고, 순간 당황한 진태리를 김준우가 껴안으며 보호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진태리와 김준우는 어색해했고, 김준우는 괜히 “똑바로 보고 다니라”며 진태리에게 화를 냈다. 이에 진태리는 “왜 나 잡아 주냐. 나 좋아하냐. 아저씨 내 매니저 할 거냐”고 다그쳤다.

김준우는 “나 지수호 매니저야”라며 거절했고 진태리는 “그럼 나랑 사귀어. 용기도 없는 놈. 베짱도 없고. 그 고백을 몇 년째 못하고. 여자한테 사귀자는 말이나 듣고”라며 김준우에게 먼저 고백했다.

진태리의 고백에 김준우는 입을 맞추며 대답을 대신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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