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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윤박, 티베트로 떠났다...윤두준·김소현 사랑 응원

입력 2018-03-20 23:01:09 | 수정 2018-03-20 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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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라디오 로맨스’ 윤박이 티베트로 떠나는 가운데 윤두준과 김소현의 사랑을 응원했다.

20일 방송된 KBS2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심의 문제로 방통위에 출석한 이강(윤박 분)은 방통위 심의 위원들이 라디오와 지수호(윤두준 분)를 무시하자 화를 냈고, 결국 징계를 받게 됐다.

이강은 징계로 인해 라디오국을 떠나게 되었고, 티베트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출국하기 전 이강은 지수호에게 “내 DJ는 영원히 지수호 너다. 나도 ‘내 PD는 이강이야’ 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 송그림 울리지 마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들은 지수호는 공항으로 달려가 이강에게 “네가 뭔데 달려와서 답을 하게 만드냐. 나한테도 내 PD는 이강 너”라고 말했다.

이강은 막상 지수호에게서 원하는 말을 듣자 “뭔데 여기까지 와서 오글거리고 난리야”라고 타박했다. 또한 이강은 지수호에게 자신의 집 열쇠를 주며 “이거 선물이다. 너 내 집 사고 싶었었지. 응큼한게 아주 그냥 송그림(김소현 분)이랑 24시간 같이 있고 싶냐”라고 장난치며 “송그림 지키라고 주는 거니까 잘 지내라”라며 지수호와 송그림을 응원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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