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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나이 속인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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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의 이시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방송 캡쳐)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의 이시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중인 이시영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이를 두 살 어리게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데뷔 시절 나이를 속인 것에 대해 "소속사에서 나이가 많으니 감독님들과 미팅하면 두 살 어리게 얘기했다"며 "25살과 27살은 와 닿는 느낌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영은 "27살이라고 하면 결혼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너 지금 19살, 20살 친구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27살에 시작하는 것보다는 그냥 결혼하는 게 어때?' 이런 말들을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시영이 활약을 펼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은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털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총 16부작 시즌제 예능으로 선보이는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을 직접 두 발로 경험하며 비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 모습부터 고유한 역사까지 탈탈 털어보는 신개념 세계 탐사예능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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