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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썸에서 사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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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사진=FN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하나의 핑크빛 사랑이 시작되었다.

지난 4월 6일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세연(박하나 분)과 재준(이은형 분)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달 강릉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솔밭 길에서 촬영된 세연과 재준의 고백 장면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산책하며 그동안 엇갈렸던 마음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 안방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배우 박하나는 KBS 2TV ‘인형의 집’을 통해 매 회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어제 방송된 30회에서도 재준의 고백에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질문을 던지며 고백을 받아들여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는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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