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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3' 이청아, 경찰복 입고 출연 인증…"내일 만나러 가요"

입력 2018-04-16 16:50:01 | 수정 2018-04-16 1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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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3' 이청아 (사진출처= 이청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청아가 '시골경찰3' 첫방송에 앞서 경찰복을 인증했다.

이청아는 지난 1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여러분을 만나러 가요. 내일은 더 많은 분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리고 웃게 해드려야지. 그래서 저희가 내일 찾아가는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도 내일도 어디서나 밝게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이청아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청아가 바닷가에서 경찰복을 입고 걸터 앉아 손가락 브이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시즌3에서는 이청아가 새롭게 합류해 울릉도 섬마을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오늘(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제작발표회가 열려 황성규 PD, 신현준, 이정진, 이청하가 참석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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