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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왕석현, '둥지탈출'에서 10년 만에 근황 공개

입력 2018-04-17 21:55:01 | 수정 2018-04-17 2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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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 왕석현 (사진=방송 영상 캡처)


‘둥지탈출’ 왕석현이 10년 만에 성숙한 외모로 돌아와 근황을 전했다.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했으며 올해로 10년이 지나 16세 청소년이 되었다.

오늘(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한 왕석현은 “어릴 때 ‘과속스캔들’을 촬영한 후 지금은 학교 생활을 하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부터 쉴 새없이 울리는 왕석현의 휴대폰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왕석현의 어머니는 연락이 끊이지 않는 아들의 핸드폰을 보며 “여자냐”며 궁금해 했지만 왕석현은 끝내 상대를 숨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침을 먹은 후 방으로 향한 왕석현은 통화로 전화기 속 상대와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한편 ‘둥지탈출3’는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10대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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