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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예비 할아버지 배동성, 딸 결혼식장서 사위 자랑에 일일DJ까지

입력 2018-04-17 22:29:01 | 수정 2018-04-17 2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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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본격연예 한밤’ 개그맨 배동성의 딸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동성의 딸 뷰티크리에이터 배수진과 뮤지컬 배우 임현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배동성은 딸의 결혼을 앞두고 긴장과 걱정을 드러냈다. 배동성과 재혼한 전진주는 “재혼해서 딸이 생겼다. 내가 신부 엄마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을 못했다”고 말했다.

배동성 딸 배수진과 그의 사위 임현준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23세의 이른 결혼을 한 배수진은 “결혼 얘기 할 때 아버지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상관없다”고 했다며 웃으며 대답했다.

배동성은 사위에 대해 “저렇게 잘생긴 친구가 저렇게 마음 착한 친구가 나의 사위가 된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며 “100점 만점에 99.5점”이라고 했다.

이어 배동성은 “8월~9월이 되면 할아버지가 된다”며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한 딸바보 배동성은 사랑하는 딸과 사위를 위해 일일DJ로 파격 변신해 힙합 무대를 선보이며 하객들을 즐겁게 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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